...알렉스에게 30년 동안 언어를 가르치고 습득 능력을 관찰했던 아이린 페퍼버그 미국 브랜다이스대 교수는 알렉스가 지난 7일 31세의 나이로 죽었으며 원인은 자연사로 보인다고 밝혔다. 페퍼버그 박사는 알렉스가 죽기 전날까지도 자신과 함께 합성어에 대한 공부를 했으며, 헤어질 땐 "잘 지내(You be good), 내일 봐(See you tomorrow), 사랑해(I love you)"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07. 9. 12 국민일보, <똑똑한 앵무새 알렉스 ‘사망’>기사 中
나도 죽기 전날까지 뭔가를 열심히 배우고, 헤어질 땐 "잘 지내, 내일 봐, 사랑해"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이제부터 모든 헤어지는 인사는 "잘 지내, 또 봐, 사랑해"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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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요. 또 만나요. 사랑합니다.